안녕하세요 ?
부드러운 햇살, 스치는 훈풍에
새봄이 오는가 했더니 .....
어느새....
개나리 진달래, 도심 윤중로 벚나무들 까지
꽃이 활짝 피었다죠 ?
희망의 계절, 새색시 같은 연두색 이봄도
성급하게 뒤따라오는 화신의 전령앞엔
숨돌릴 새가 없나봅니다.
한 순간인 이봄! 정말 아쉽네요.
아쉽지만........희망을 갖고.......여기, 노크해 봅니다.
재혼을..., 174cm, 73kg, 0 형, 55 년생(좀 오래 됐나요?),
건강하고...., 등등
혹시..... 이런 여성분을 만날수 있을까요? 미술을 좋아하시
거나, 디자인 케릭터, 케리케쳐, 만화 등, 그림쪽에 취미나
관심 있으신분, 또는 이해 해 줄수 있는분, 또는 그냥 곁에서
바라보며 평범하게 내조해 줄수있는분, 착하신분이면 좋지만,
다른 특별한 조건은 없습니다.
진심으로 서로 아껴주고 용서하고 사랑할수있는 그런....!
..... 인연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어지 궁굼한 사항은 메일 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혼자가 너무 힘든 이혼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