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집을 스물한살에 시작했어요. 처음엔 기가막혔구요 나아가선 어처구니없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올케가 시집왔는데 우리집보고 기가막혀 하더라구요. 나~원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나아가 실천두 했답니다. 내부모같이 내형제같이요. 그리고 처음부터 자기식구 내식구 따지지않고 똑같이 하는것을 길들이면 나중에 문제가 있어도 별로 갈등 하지않아요 시댁식구들은 세 식구가 들어오면 우리한테 어떻게 하는지보자 하고 시집가는 사람은 내가 가면 어떻게 해주나보자 하고 가니 문제가 생길수 밖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