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로 이사온지 5개월이 된는데 아직 내집이 아니예요
본사에서 분양사무실을 대행업체에 맡겼었는데
본사와 분양사무실과 트러블이 잇어 분양사무실이 나갓어요
문제는 본사에서 연락이 왓는데 입주금이 100% 본사에 입금이
안?榮鳴?입주자들이 받아서 본사로 입금을 시키래요
지금 내가 살고 잇는 집은 본사에서는 공실로 남아잇데요
돈 입금이 안되면 분양을 다시 한데요 그럼 전 한푼도 못받고
거리로 나와야 한데요 그래두 난 할 말이 없다하는데...
난 계약서가 잇고 대행해준건 본사데 두 회사간의 문제라 생각하는데
정말 입주자들이 피해를 봐야하는 건가요
분양사무실측에서는 입주시킬때마다 몇%를 받아야 하는데 본사에서
주지 않았데요 자기들은 그돈을 가지고 있을뿐이라고 하는데
융자문제도 지금 서류는 분양사무실에서 가지고 있어요 융자 받는것도
거기서 할려고 하고요
본사와 계약이 파기됫음 끝나는거 아닌가요 왜 그사람들이
융자받는다고 서류 가지고 있는지 모르겟어요
일주일전쯤 본사에서는 돈하고 서류하고 받아오면 융자 뽑아 준다하고
절대 분양사무실에서 하는거 하지말라했는데 어제 본사 부장하고 만나 얘기?永??입주자들 융자문제는 분양사무실에서 해결해주기로 했다는데 그말도 믿어야할지 모르겟어요 본사는지금 연락 안되는 상태고
다음주 수-목요일에 자서 하러오라는데 넘 답답해요
법에 관해 아시는분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