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나 ,아픈나 못생긴 나, 항상 고달픈 나 모든게 다 남들이 싫어하는 타입인 나 그러나 넌 날 인정 해주엇지 다 떠나가도 넌 안아주엇지 너의 따뜻한 미소가 난 십여년넘게 그것을 먹고 산다 그러면 넌 이해나 할까 난 지금도 그것을 먹고 산다 그래서 지금껏 살아잇는지도,,,, 어떤 기를 받은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