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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먼곳만 보네요,,,나 여기 잇는데,,,,


BY 외로움 2003-04-13


멍청한 나 ,아픈나
못생긴 나, 항상 고달픈 나
모든게 다 남들이 싫어하는 타입인 나

그러나 넌 날 인정 해주엇지
다 떠나가도 넌 안아주엇지
너의 따뜻한 미소가 난 십여년넘게
그것을 먹고 산다

그러면 넌 이해나 할까
난 지금도 그것을 먹고 산다
그래서 지금껏 살아잇는지도,,,,
어떤 기를 받은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