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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아리에게..


BY 미미 2003-04-13

아리야,,미안해.
정말 며칠을 너에게 미안한 생각으로 보낸다,,
널 정말 보고 싶었는데.
못보았네
내가 요즘 마음 마음아파 하는 것도 모르고
너무 외로움에 지쳐 버린것도 모른체...
아픔에 시달리는 널,,
내가 외면 했구나,,
정말 미안해.
소중히 생각해야 되는데....
이밤에 니 생각 많이 한다..
이제 우리에게 뭐가 남았을까??
너랑 많이 수다 떨고 싶었는데..
정말 미안하다,
니가 여기 오는줄 알고,, 아컴에 미안하단 말 남겨,,
친구야, 내친구 아리야,, 너 정말 좋아한다,,
니가 항상 행복하길..바라는 마음이야,,너 알지..
며칠전에 너 못보아서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