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4년생입니다.
집은 서울이고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읍니다.
일에 치이다 보니 약간 늦었네요.
키는 167
몸무게 62
성격은 얌전 하면서도.명랑하며
생각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읍니다.
어떻게 인연이 잘 나타나지 않네요
그래도 지금껏 성실하게 살아 왔다는 데에서 후회 하지는 않지만
세월이 흐르니 안주인이 필요 한것같군요.
참고로 저는 아직 총각입니다.
아직까지 순수함을 잃지 않은 여성분이었으면 좋겠읍니다.
HP:016-785-3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