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비가 오는군요..
마치 여름 장마비처럼..
결혼후 계속 집안일에 아이들만 키우다가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부터는 시간이 많이 남네요..
그렇다고 종일 나가서 집이랑 아이들 귀가 시간을 몰라라 할수도 없고
그러다 알바를 해보면 어떨까해서 인터넷 구직란을 알아보다가
웨딩샵-샤프롱<쉬운말로는 예식장에서 신부 보조를 하는>이
시간으로나 보수로나 적당한거 같던데...
혹시 해 보신분들 있나요?
시간은 평일은 야외촬영을 기준으로 3-4시간.일당 5만원
휴일은 식장에서 3-4시간.5-8만원.그것도 신부로부터 현금을 그자리서
받는다네요...음.괜챦은거 같은데 그래도 조금은 알고싶어서 자문을 구합니다.해보신분 있으시면 좀 올려주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