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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교통사고와 같다.


BY 모노 2003-04-30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여기에 들어와 공감도 하고
때론 글도 남긴다.
하지만..요새 여긴 별로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여기 들어와 글을 남기는 사람들도 자랑하고 싶어서 쓰는게 아닐진데.
그저..어디다 말할때도 없어서..
그냥 일기쓰듯...그렇게 남기는 글일텐데...
동성애도...사랑이라고...하는데...
그걸로..그 유명한 중국의 배우가 죽었다고 하는데...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걸...
뭐라 할수 있을까?
다만...
사회적으로..도의적으로..용서가 안될뿐...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들...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몇이나 될까..
정말 그렇게 자랑하고 싶은 사랑이라면...굳이 이런데에 들어와..
몰매(?)맞을 각오하고 쓰지는 않을꺼다.
교통사고 처럼...
그렇게 사랑은 예고 없이 다가오는걸...
그걸 알고 피할수 있을까?
살면서...가끔은 내 뜻대로 안되는일도 있다.
그냥...
아니다싶음...읽고 혼자 비난을 하는걸로...모자랄까?
그렇게...비난하는 내 자신도...
뜻밖의 사고가 날수도 있다는걸...
한번쯤...생각해 보길...
물론...그런 사람들...
난 절대 아니라고..박박우기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