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 토크쇼 ...
개인기 하나로 연예인 들 쥐어짜듯 한 서세원 ...
불미스런 일로 미국 도피 중
오늘 입국 했다
그의 아내 서정희 ....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얼굴로
완벽 슈퍼우먼에 가깝게 보였던
그녀 ....
각종 인테리어 에 명품수집 으로 인해
많은 소시민 평범한 아줌마 덜 가심에
불 을 지핀 여자
그런 그녀가 "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주실것 " 이라며
서세원 에 대한 심정을 들어 냈다
누군가가 그랬다
마음이 공허하고
외로운 여자 일수록
집 치장 에 엄청 신경 쓴다고 ...
더더욱 완벽한 아내 와 가정으로 보이기 위해
그 공허감 을 인테리어 로 대신한다 는 말을 얼핏 들었다
서정희도 그랬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