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궁금한게 있어서 문을 두드립니다.
제 나이 지금 34살인데..
요즘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답답한 마음에 소문난 점집에서
사주를 봤습니다.
궁합이 좋다는 곳도 있고 않좋으니 헤어지라는곳도 있더군여..
4번정도 본것 같은데..
지금도 전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36살이나 37에
해야된다네여..(3곳 정도에서 그리 말했습니다.)
전 올해라도 좋은베필 나타나면 하고싶은데
그 안에 가면 실패을 한다고 하는데..
괜시리 사주를 봐서 영 마음이 찝찝하네여^^
저와 같은 경험하신분 계시는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