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떠니? 하루 하루 단 한순간도 널 잊고 지낸적이 없는데.... 언제쯤이면 당당하게 만날 수 있을까?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보고 싶다.사랑해. 내가 사랑한 사람도 내가 사랑할 사람도 너 뿐이야. 우린 서로가 이렇게 원하는데 왜 안되는 걸까? 내가 바보 였어. 미안해.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