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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BY bsj 2003-05-06

너는 어떠니?
하루 하루 단 한순간도 널 잊고 지낸적이 없는데....
언제쯤이면 당당하게 만날 수 있을까?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보고 싶다.사랑해.
내가 사랑한 사람도 내가 사랑할 사람도 너 뿐이야.
우린 서로가 이렇게 원하는데 왜 안되는 걸까?
내가 바보 였어.
미안해.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