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부터 5일까지의 연휴라 친구들과 까까운 근교로 놀러를 갔습니다...
물런 저를 비롯한 여자친구 4명와 남자애들 3명과 갔는데... --
내가 모르는건지???
친구가 잘 아는건지???
하여간에 4일밤에는 놀다 와서 술한잔씩들 하구 헤어지는 분위긴데... 저는 술도 안취한 상태 였는데... 같이 갔던 남친 하나가 저를 집까지 데려다 준다해서 같이 집쪽으로 오는데...
친구가 저보고 사귀자구 덮친다구 하나여??? --
골목을 지나가다 키스를 하는데... 순간... 저는 아찔 하더군여...
친구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어떻게 저항을 해야 될지도 모르구 술은 그 친구가 더 먹었는데... 힘이 온몸에서 쫙 빠져 나가서 저항 자체를 못하겠더군여... --
그리고 있다가 가까운데 가서 저는 거의 쓰러지다시피해서말을 좀 하구 나서 일단 천천히 생각 해보자 하구 집으로 왔는데... 사고는 없었구여... 아주머니들... 남자랑 여자랑 ?鵝?같은거 하면 여자가 힘이 쫙 빠지는건가여... 다리에 힘이 빠져서 서 있지를 못했어요... ㅠ.ㅠ
친구도 저를 보더니 괜찬냐구... 저 잘못 하면 병원에 실려갈뻔 했어요... 원래 그런거 하면 여자가 그렇게 되는게 정상인가여???
참 착하구 나에게 조은친군인데... 그러구 나니까 친구가 겁부터 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