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2

,,..


BY sa 2003-05-06

사무치는 그리움 정숙진 어느날 살며시 다가 온 당신의 흔적이 가슴속에 새겨져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리움이 사무치는 날 당신을 닮은 안개꽃이 드리운 프리지아꽃 한 다발을 안고 호수에 나왔습니다. 물 속에 당신 모습이 아른거려 여울 지는데 울컥 보고파서 이슬방울이 맺힙니다. 문득 당신이 불러 준 노래가 귓가에 들리는 듯 그 때가 생각 나 더욱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