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무실에 근무한지 오늘로
십여일...
하루죙일 거의 전화 받는게 일이다.
오늘 아침 걸려온 전화..
'띠리링~'
"네 ㅇㅇ 입니다."
"아..예 <정주사> 입니다."
어리벙벙..나
"경주사요? 절입니까??"
(참고로 울 소장님 독실 불교신자)
상대편..."헉~~~
정주사 라고요..법무사요.."
"아..예 죄송합니다...ㅋㅋㅋㅋ"
에고 전화 끊구 얼매나 민망하구 우습던지요.
근데..주사
그거 뭔 뜻인가요??
오늘 아침 저의 실수라 올려봤는데
별로 잼없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