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난거 퍼온 유머]
한남자가 중병에 걸렸따.
병원과의 교통장애로 할수없어 의사를 집으로 오게 하였따.
집으로 방문한 의사가 환자의 방으로 진료를 한답시고 들어 갔따.
그리고 안에서 문을 닫아 걸었따.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문이 배시시 열리드니 의사가 얼굴을 내밀었따.
환자의 아내에게 칼을 갖다 달라는 것이였따.
할수 없이 그부인은 부엌에 가서 식칼을 갖따 주었따.
잠시후 의사가 다시 문을 열더니 '뺀치 좀 갖다 주세요' 라는 거였따.
그부인은 이번에도 ?u치를 갖따 주었따.
몇분후 또다시 의사가 이번에는 드라이버를 갖따 달라는 것이 었따.
부인은 초조한 맘을 달려며 의사가 시키는데로 드리이버를 갖따 주었따.
그것만으로 부족 했든지 또또다시 의사가 문을 열면서 이번에는 전기톱을 찾았따.
너무나 걱정이된 부인은 "무슨 병이길래 그 많은 연장이 필요하냐?" 고 물었따.
그러자 의 한마디.......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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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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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 그게... 내 진료 가방이 않 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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