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세째를 놓게 되었네요 조심했는데 그냥......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그냥 놓기로 했어요 전에 두번이나 중절 수술해서 몸때문에 하기도 그렇구 위로 아들이3학년 달이6살이라 힘이 좀 덜 들까요? 어쨌던 축하 해주세요 조금씩 올라오는 배를 보니 겁두나구 새삼스럽기두하구 아직32살이면 안 늦겠죠?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