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다키웠고 아빠 돌아가신지 벌써 10년이 되어갑니다 엄마혼자 계시는게 늘 맘에 걸립니다 경남 김해계십니다 좋은 친구되실분 안계실까요 수다스럽거나 애교폴폴 넘치는 성격이 아니라 쉬이 남자들한테 접근이 안되네요 에휴 어떻게 해야하나 속상하고 맘안좋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