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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계약...
BY 세입자 2003-05-13
전세 날짜가 4월28일.
한달전에 주인이 천오백을 올려 달라고 해서
그러마하고(당연히 재계약을 약속한 상태)
더 올려주는 조건으로 주인이 마루바닥에 보일러 시공을
해주었다.
그리곤 중간에 주인의 변덕으로 큰소리가 오갔다.
우리가 천오백을 준비했는데도 주인이 나가라고하면...
세입자 입장에서 대처해야 할 일과
따져야 할 일이 뭔지??
암 소리도 못 하고 나가야 하는건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