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마음이 아파견딜수가없어요...
남에사람을 사랑한댓가가 너무힘이들어요
내가먼저 이별을 고했는데.....
내가더아파하고있으니..저너무바보같지요
그사람...사랑했나봐요
아니라고 부정했던제가 지금이렇게힘들어 괴로워하는걸
보면....내가그사람을 더사랑햇나봐요
비가오면...전화해주던그사람
일어나라 울려주던전화벨소리
잘자라고 울려주던전화벨소리
그벨소리가 지금너무 그리워요
지난봄에만나....
여름가고 가을가고 겨울가고 봄이와서.
우린이별을했어요
그런데 전지금 아무것도할수가없어요
그사람생각에 내자리를 지키지 못하고있어요
내게도 착한신랑과 착한두아이가있거든요
이러는내가 너무싫은데 마음이
흔들리네요
이런내마음 어찌해야되나요
너무답답해...
정말너무답답해...
가슴을 후벼도봅니다
그사람 잊어야할그사람
이런나를 알까요????
나는~~~바보가되어가고있어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