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8년쯤 되면 누구나 그런생각한답니다. 전 올해 십이년되는데요. 언젠가부터 신랑을 믿고 알아서 하기를 원했어요. 그리고 내가 배우고 싶었던 영어공부와 클래식기타를 배운답니다. 님도 꼭 하고싶었던 그 무언가가 잘 생각해보면 있을 겁니다. 자신을 위해 하루에 두시간정도 투자해보세요. 아직도 세상은 살만하다고 느끼실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