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생 소띠아줌마입니다 신문이나 방소에서 보면 굉장히 쉽게 친해질것 같은데 막상하려면 생각처럼 되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신문에서 본 멋진 세 아줌마분들의 이야기에 용기를 내서 강좌 등록하려다 회원등록,메일신청 아주 녹초가 되려고 합니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오늘은 나도 무언가를 하리라는 비장한 결심을 하고 아렇게 글한번 적어봅니다. 잘좀 배울 수 있게 힘좀 넣어 주세요. 또 포기하지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