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할 날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아직두 산후조리를 누가해줄지 몰라요. 친정엄마도 시엄니도 일다니거든요.
산후도우미를 쓰자니 것도 좀 내키지 않고, 아무래두 불편할것 같아서요. 도우미 아줌마 식사도 신경안쓸수 없잖아여. 저야 미역국에 걍 밥 말아먹음 되지만....
조리원에 들어가지니 첫째때문에 것도 곤란하구.....
첫째(20개월)랑 같이 들어갈수 있는 조리원은 아마 없겠죠???
첨엔 애 낳을 생각에 고민이 많더니 요즘은 제 산후조리 누가 해주나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