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실님..그렇게 불러도 되나요? 더욱 예쁜 이름을 가지셨네요.. 마치..동요에 나오는 대목.."비단물결 남실 남실 어깨 춤추고.."가 생각나는 이름이에요.. 별빛마을을 찾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사실..요즘 별빛마을에도..별빛이 그리 가득하지 못합니다. 별빛마을 윗산에.. 무슨 공장인가를 짓는다고 포크레인가 요란스러워요.. 사유재산이니 자본주의 사회에서..먼 야그도 할수도 없고..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라.. 민원이라도 넣으려면..다들 이미 손들을 썻는지..후속조치가 없고..계속 그런일들이 행해지는 걸 보면.. 정말루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구요.. 요즘..제가 일시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는관계로.. 사건사고가..그리 많지가 않아요..^^;; 만나뵙게 되서 정말 반가워요..남실님.. 건강하소서.. 스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