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옷장안에 지난겨울 올봄..이렇게 또 입지못하고 지나간 옷들..
늘 아깝다고만 생각해서 걸어놓기만 한 옷들..
재활용날 기냥 갖다놓기엔 넘 아까운 옷들..
그러나 나는 입지 않을것 같은 옷들..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옷이 필요한곳에 갖다 주고도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 못가고
요즘은 옷이 하도 흔해서 가져가는것도 실례가 될까 싶기도 하거든요
임신때 입었지만 더이상 아이 갖을일이 없음에도 기냥 있구요...ㅎㅎ
쉽게 옷을 구입할 능력이 없는분들께 드려도 입을만한 옷들을
어찌 해야할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