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혹시나 했었는데 지금은 만족하고 쓰지요 좀 귀찮기는해도 쓸때마다 좋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서 울언니도 샀고요 어제도 전화가 왔었는데 우선 써보다가 정수기 하나 산다더니 이제 그런말 없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