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 아파트에 키가 무자게 큰 아저씨가 있어요.50대초반으로보임...
아이구 185~190??
넘 크니까 눈에 확 들어오죠.
함께 엘리베이터타면 느낌이 이상해요...몸은 또 날씬...
어..
근데.
이사 왔는지...이번엔 키큰 새댁이 (28세정도)보이더군요.마찬가지로 군살 없음...
175~180??
넘 커서 감당이나 될랑가....별로 멋내는 티도 안보이구....
저는 154입니다.차라리 작은 키가 낫지 않을까해서요...
슈퍼모델 이라면 또모르겠지만...평범하게 사는 아녀자로서.....
154가 좋을지...
175(혹은 180)가 좋을지...
여러분들의 답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