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뜸했던 발 무좀이 제철을 만난듯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발바닥을 간지럼피울것입니다.
몇년 전 길을 걷다가 아줌마 두분이
나란히 의자에 앉아 무엇인가 칫솔로 발바닥에 무엇인가를 발라주는
행동을 보고 직접 찾아가 여쭤본 후 집에와서 남편의 발 무좀에
실천을 한 후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몇 년동안 발 무좀이 없어
항상 깨끗한 남편의 발을 보고 신기해,( 너무 맨질 맨질 깨끗해서)
아줌마 두분께 감사드릴 겸 또한 발 무좀에 시달리는 아줌마들을
위해 이렇게 올립니다. (무좀에 좋은 약도 많이 나왔지만, 민간요법
을 이용하고자 하는 아줌마 들이라면 실천해 보시기 바라며, 민간
요법일뿐이지 절대 약은 아니라는 점을 ......) 2탄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