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으로 받아들이세여..전 님보다 더한상황에서 둘째를 가졌었지여
병원에서 확인하던날...전 현실이 감당이 안돼 대성통곡을 울었떤
기억이 나는군여.
세월이 흐른지금 얼마나 낳기 잘했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후회마시고 낳아서 예쁘게 기르세여.
전..님보다 더어려운상황이였더여..경제적으로나 위에아이가 잇었는데 아파서 병원에서 살다시피하던때였거든여.그리고 입덧이 넘심했고 산후조리두 해줄곳도 없던상황이였지여
상상을 초월할만큼힘든상황이였지만...
예쁜아이가 가져다주는행복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예쁜아기낳아서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