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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끼는 한국월드컵 축구경기 해설가의 이중성.


BY 노몽롱 2003-06-16

오늘 J신문에서 퍼온글임다..6/16


제목 : 국가대표 축구팀의 경기해설의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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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축구공을 빙빙돌리고 시간을 끌고 있을때.

* 외국팀이 이기고 있으면 = '시간끌기를 하죠...!..아주 더티한 행위예요... 당장 퇴장시겨야죠 ..!!
* 한국팀이 이기고 있으면 = '아 ~ 좋아요..우리선수들 체력을 아낄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거죠.
네 ~ 노련미가 아주 돋보이는 선수 입니다....


[2]원정게임시.

*외국팀이 지고 있으면 = 시차관계로 초반에는 실력이 잘 않나온다고 해도 후반가서는
실력이 나올텐데요...저 선수들...시차극복은 선수들의 기본이라는걸 알려주고 싶군요...
*한국팀이 지고 있으면 = 안타까워요 ~ ...역시 시차 때문에 한국선수들의 컨디션이 회복이 못되어 선수들이 힘들어 하고 있군요...


[3] 심판의 오심

* 상대국에 대한 오심 = 아 ~ 심판도 사람이예요...어쩌다보면 실수할수도 더러 있죠...
안 그렇습니까?.......
* 한국팀에 대한 오심 = 저런 ~ 심판 눈이 멀었나보내요..저런 심판에게 경고라도 있을꺼 같으면... 저런 심판은 당장 퇴장감이예요... 않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