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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엉덩이에 살이 없어서..나무의자가아파요..


BY 오렌지 2003-06-27

저도 무지 말랐어요 (163키에 42킬로그램 ㅋㅋ)
저도 엉덩이에 살이 죽어서 거무스름해요
그래도 님은 좋겠어요
가슴이라도 있으니... (전 완전히 없어요 - -;)
아이둘낳고 나니까 그나마 작았던 가슴이
아예 자취를 감추고 말았어요

의자에 앉을때나 방에 앉을때도
방석 깔고 앉으세요
전 여름에도 그렇게 앉아요
쿠션없는 자리는 배겨서 앉아 있을수가 없거든요
마른 사람의 비애랍니다
더운날 딸 찔찔흘리며 방석이나 쇼파에 앉아있어보세요
장난아니게 덥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참아야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