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엉덩이에 거의..뼈만 있어서 목욕가면 챙피해요. 저같은 분 없나요? 골반도 좁구.. 아이도 1명 낳고 끝... 가슴은 또 웃기게 풍만해요.... 으흐흐흐..불공평한 조물주... 딱딱한..나무의자에 앉아서 10분만 지나면 고통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