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울아들 낳고 한달도 안돼서 친정아버지 병원에
입원하고 잇엇져,,한 4-5년 병원에 잇엇져,,
지칠대로 지쳐서 병원을 가도 걍 아버지 얼굴도 쳐다보지도
않고,엄마만 쳐다보고 왓더랫죠,,
근대 지가 아길 낳고 몸도 완죤히 안 낳은상테에서
아버질 보러 갓더랫져,,
엄마가 고생한단 생각에 아버진 마냥 귀찮은 존재엿기만 햇고,,,
병원에 들어서니,엄만 안보이고,,아버지는 목은 돌리지도 못하고,,
허공에 손을 내젖으며,,저 이름을 부르며 ㅇㅇ왓냐? 하대여,,
걍 엄마 어딜갓냐구? 함써,,,허공에 내젖는 손도 못잡아주고,
아버지 눈도 한번 못 맞춰주고,,걍 그렇게 나와버렷지요,,
그렇게 일주일 지나 아버진 혼자 집에 오셔셔,,
몇달못먹은 미친개마냥,,그렇게 그렇게 혼자 눈을 감아드랫죠,
지금은 그때 허공에 내젖는 아버지손을 한번 못 잡아드린게
얼마나 한이 맺히고,,,눈물 나는지,,,
님,,
귀찮다 생각말고 자주 찾아가보세여,,
아플때라도 잘해드리지 못한것이 이렇게 나를 괴롭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