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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san7 200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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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갖고 있지 않은 것 가졌으니

나 남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것 나 없지만

나 남이 없는 것을 갖게 하셨네

<시인 송명희씨 시중에서.....>

저는 사직동교회에 다닌지 3주 되었읍니다...

김목사님 설교를 들었때 마다

제 가슴을 방망이질 하듯 제 가슴에 파고 드는

하나님 사랑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적으로 방황하던 차에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저 자신이 깨어지는

자신을 바라보며 애써 눈물을 감취 봅니다만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수 없군요....

우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직동 교회에

예배 드림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 사랑에 제가 보답 할수 있는지요....

사직동교회 교우 여러분!

2002년도 이젠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끝으로

주님을 마음속 깊숙히 영접하시고

추운 겨울날 하나님 사랑으로

주님의 체온을 느껴 보세요.......

따스함이 전해오는지요........

그 따스함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일것입니다...

조용히 눈을 감아 보세요...

하나님은 당신을 항상 사랑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