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편도선수술을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한달에 한번, 혹은 두달에 한번꼴로 일년에 6~7번은 편도선염으로 며칠씩 끙끙앓고 고생을 합니다.
동네 이빈후과에서는 수술보다는 레이저로 지지는 시술을 권했다고 하는군요..
편도선 수술이나 레이저 시술..받아보신분... 비용이나 기타등등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임신 9개월이라 수술을 할경우 남편이 입원을 해야하는데.. 고민중입니다.
끙끙 앓으며 고열에 시달리는 남편을 보면.. 하루라도 빨리 시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