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결핵걸려서 약먹는중에 임신이되어서 병원갔는데, 약성분중에서 아이가태어나면 청각장애가 온다고해서 고민하다가 유산했어요.처음엔 망설였지만,저 시엄마와 같이살아요 결혼초부터 지금까지 10년되거든요. 그런데 시엄마가 그러더군요,그아이를 나아서 평생고생하면서 살거냐고,솔직히 자신없습니다.조금은 가슴아프지만 ,그애를 보면서 눈물로지새울 제자신이 더겁났죠. 그래서 힘든결정내렸구요,약꾸준히 먹고 ,약끊고1년뒤,예쁜아들낳고,딸도낳아서 살아요.지금은 힘들지만 현명한 선택하세요. 많은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