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이 마음에 변화는 없답니다.
항상 말했듯이 그자리에서 바라볼수만 있어도 행복을 느낍니다.
산을 오르며 때론 힘이들어 쉬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쉼없이 오르려 하는 자신을 탓할때도 있지만,대개는 그러한 자신을
바라보며 미소를 그린답니다.
평지가 나와도 뛰지않고 비탈을 만나도 지치지않고 항상 쉼없이
앞으로의 전진을 하렵니다.
정상이 보인다해도 서두르지 않을 겁니다.
언제나 멈추지않고 쉼없는 노력을 하렵니다.
삶에 있어서 어떠한 어려움을 마주치더라도 똑같은 노력을 하렵니다.
사랑을 함에 있어서도 서두르지 않는 모습으로 ...
천천히 오래도록 지치지않는 기다림,그리움으로 하렵니다.
내 자신이 감당 할수 있는 만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