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그냥 술김에 옜날일을 들추어 유도를 했더니 지금도 옛여자와 진행중 나이 40중반에 이게 뭐야 어쩜 좋아 난 아지도 당신을 사랑한는데 당신은 나를 그냥 밥순이 아줌마로 나에 외?? 지식도 엘리트급인데 근 7년을 이렇게 살았고 앞으로도 당신은 그년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겠지요 해결책이 과연 무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