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가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것 같은지 모르겠다
어디멀리 바람이라도 쐬러갔으면 쉽은데 같이 갈사람이없다
한마디로 마음맞는 사람이없다
신랑과 애들과가는것은 여전히 스트래스고 누구마음 맞는친구랑 며칠만 여행좀 다녀봤으면 이우을증같은 답답증이 사라질것같다
결혼전에 원 없이 다녀는데 그때가 그리워 죽겠다
같이다닌 그 친구는 후ㅡ 사는게그렇다
이런 얘기할 상황이 못된다
여기저기 전화로 수다는 떨지만 뻔한 얘기 별 해소를 못느낀다
아....미쳐미쳐
나는 사람한테도 빨리 싫증을 느끼는것같다
좀 알고 나면 자꾸 시시해지고 흥미가 없다
병이다 병
어쩔꼬나 이마음을 악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