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대통령 경호기법 과 안기부의 핵심간부 단체사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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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수일전 프로야구 올스타전 개막 당시
비교적 소상하게 대통령의 경호기법을 공개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청와대의 정기 간행물 '소식지'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프로야구 올스타전
시구를 할때 경호원이 2루를 지켰다"고 밝혔고 "대통령이 군부대를 시찰할때는
경호원이 군복으로, 공장을 방문시에는 회사의 작업복으로, 등 적절하게
주변의 사람과 비슷하게 위장한다" 고 소개를 했다.
아무리 "열린 경호"를 한다지만 일반국민들에게는 알리지 말아야 할
특별경호 방법까지 공개 하는것은 지나치며 아직 역대 어느 대통령도 공개않는
대통령의 특수경호를 알리는것은 좀 지나쳤다는 여론이 높다.
한달전에 세상에 알리지 말아야 할 안전기획부의 핵심간부들의 단체사진을
오-마이뉴스 에 공개해서 여론이 들끊은적이 있었는데.....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대통령의 경호기법이나 사회에 노출되지 말아야할 안기부의
참모진 얼굴이 세상에 공개되는 등...이러한 국가중대 안보문제를 사회의
흥미꺼리로 되어서는 않된다 .... 하기사 청와대의 참모들이나 보좌관들이
아마추어,초보라는 지적을 받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