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는 아니구요......
몇주전에 아줌마닷컴에 글올린걸 봤어요. 2번쯤......
분유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묻던데요.
그런데 답글 내용은.... 분유명만 묻는거에요. 그 분유만 먹이지 않으면 되는줄알고....
저는 연세두유때문에 화난 엄마에요.
유통기한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두유가 상해있더라구요. 걸죽하고 시큼하고......
그런데 회사측에서는 미안하다는 말 없이 연락도 없고..(직접 와서 수거해간다고 하더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죠.
그 벌레 버리지 말고 분유회사나 소비자상담실에 전화해야되지 않을까요?
하도 속상해서 적어봤어요.
그때일이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