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좋은시절 다 갔다고 해야하나
드디어 남편이 돌아온다고 하네요
해외파견 나갈땐 언제 오려나 했는데
벌~써 세월이 참 빨리 가네요
나가기전에 사이가 별루 였었기 때문에
정말 서로에 대해서 다시 한번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랬었는데........
돌아오면 다시 시작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남편처럼 생각하는 홀시모와의 전쟁도 다시
해야하는지 기분이 참 묘하네요
요즘전 남편맞이 준비에 한창입니다
남편이 해외파견 근무 해보신 분들
남편이 돌아와서 더 행복해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