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한지 얼마되지않아 화재꺼리가 요거라는거에 대해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의 이야기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 너무 속상해" 이란에 함 보세요.
결혼한지 좀 되는 부부들 남편의 외도, 고부간의 갈등등 얼마나 힘든이야기들이 많습니까
님보다 훨씬 더 아프고 고통속에 사는 힘든사람들이 많으니 그런사람들을 떠올리며
그래도 난 그사람들보단 났다 생각하시고 지혜롭게 말한마디라도 잘하시어 남편께서
헛말이라도 꺼내지않게 애교스레 잘 하시기 바래요.
남자들 다 그렇잖아요.
여자들도 그런데.............
행복하시네요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