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입장과 사정이야 다 다르고 있겠지만.나라 경제가 엉망이고 멍들어 가고 있는데
이제 그만 자제를 햐면 어떨까요
대기업이 휘청 거리면 결국 거업에 속한 모든 직원들이 자리를 잃게 되고 그 악순환이 오다 보면 아르헨티나와 같은 파국으로
생각만 해도 싫습니다
허구허날 파업만 일삼는 한국의 실정
외국 기업들도 발길을 돌렸고 우리의 기업도 밖으로 나갑니다.
이 어려운 실정을 어떻게 설명 하시겠습니까?
파업 하시는 분들의 작은 아집과 욕심이 나라 경제 말아 먹는것 아닌지요?
우리의 젊은이 들은갈곳이 없고 한창 일해야할 475세대들도 일자리를 빼앗겼습니다.
파업만 일삼는 당신들은 악한자 들입니다
어째 당장만 생각합니까?
당신의 나라가 힘들고 부도 난다면 당신의 아들 딸들은 어떻게 살겁니까?
이민 간다구요? 그래요 가실분들도 있겠죠. 그러나 파업만 하던 당신들이 다 이민 갈수 있을까요? 그것은 극약을 먹는 방법입니다.자중해 주세요
이나라는 당신들만이 살고 가는 나라가 아닙니다
대대 손손 우리의 자식들이 살아가야할 귀중한 우리의 땅 입니다
당장의 이익에 급급 하여서 후회할 우를 범치 말아주기를 부탑합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더 더욱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잊지말아 주세요
당신의 자식들이 장차 갈곳이 없어지지 않도록 파업을 자제해 주세요. 저는 주부지만 기업들이 처한 어려움을 불수가 없습니다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부강해지고 그래야 우리도 잘 살수 있습니다
이,이상 당신들이 악한자라는 비난의 소리를 듣지 마시고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