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 생각해 같이 있을때는 모르겠는데 막상 떠나니까 무지 니생각난다
지금은 쉬고 있어 여기 일자리가 업거든 천천히 구할려고
아무리 돈이 좋치만 쉬어가면서 해 그리구 이메일도 확인하구 그리구 가끔
잠이안오면 나한테 전화두하구그래 알았지 그럼 몸건강하구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