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복절이다.주부인 내게도 8.15와 같은 광복을......하루만이라도 남편넘과 자식들로 부터의....헉~~~내겐 하루의 광복도 없나부다.새벽 4시에 들어와서 여태 뒹굴던 남편넘이큰 소리로 밥 달래네여~~~~~~~~~우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