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신규카드 어렵다. 는 뉴스보도를 접했을때 정말 참을 수 없는 뭔가가 끌어올랐다. 주부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직책인데도 불구하고 주부를 무시하니 세상이 똑 바로 설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 엄마손이 필요한 젊은 새댁들이 왜 직업을 가질려고 할까? 아마 그 이유는 주부를 무시하는 이유때문인지도 모른다. 남편조차도 집에 있으면 그저 놀고 먹는다는 사고방식이니.어찌 이 아줌마의 목소리가 굵어지지 않을 수 있을까 ?
하지만, 직장을 가진다고 가정을 등한시 하는 것은 아니다. 결코 정말 사회가 필요한 사람으로 힘들고 바쁘게 살아가는 여성들도 많다.
신종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가정도우미로 내집은 타인한테 맡기고 나는 다른가정으로 일하려 가고 이러면 똑 같은 일을 해도 직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요즘 우리가정은 물론 주위에서도 노부모가 편찮으시면 돌볼 사람이 없다. 전업주부인 자식이 보통 책임을 진다. 그런데도 단지 직접적인 소득이 없다고 주부를 그렇게 취급하다니. 분노를 참을 수 없다.
이럴수록 주부로서 반성도 해야 되지만 이 주부자리 지키기가 얼마나 힘드는데 그것도 몰라주니 답답할뿐이다.
제발 전업주부를 그냥 노는 사람으로 취급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줌마 분들도 당당하게 말하세요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일을 하고 있다고
아줌마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를 모르고 .....
처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얼마나 억울했으면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