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16

오 밤중에 女子를 태우고 ...........


BY 김항단 2003-08-17

  오밤중에 여자를 태우고....................

비가 부슬부슬내리는던 밤 난 한 여자 손님을 태우게 돼었다..
여자는 가느다란 목소리로...
"기사아저씨!! .....  XX납골당으로 가주세요....
난 겁이 났지만 회사에 사납금을 채우기위해,애써 핸들을 잡았다..
난 택시를 운전을 하던중 빽밀러로 여자를 보았다..
순간 난 머리털이 솟는공포를 느꼇다..
여자의 얼굴은 보이지않고,머리카락만이 여자의얼굴을 뒤덮고있었다..
난 브레이크를 밟고,차를 세워 여자를 보았다..
여자는...
.
.
.
.
.
.
.
.
.
.
가발을 치켜들고, 가발에다 빗질을해대고있었다.......
.
.
.
이에 난 소리쳤다..



"에이..XX야!! 집에가서 빗어!!!
그날 난 청심환을 먹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