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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


BY 마음의 풍경 200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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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누구를 사랑해요 그사람과 여름을 맞고 싶었어요 공부 하다가 나른할 때도 혼자서 심심할 때두,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심란했어요. 그 사람의 소식을 기다렸고, 밥먹을 때도 그 사람이 생각났어요. 어쩌다 그 사람이 힘들어하는걸 보면 소녀는 그 사람을 힘들게 하는게 너무 싫었어요. 소녀는 그 사람에게 힘이 되고 싶었어요. 소녀는 지금도 그 사람 마음 행복의 잔에 사람이 가득 차서 그 사람이 웃는걸 보게 된다면 너무 좋을꺼예요.

그 사람은...바로 이글을 읽는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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