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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A/S의 현주소


BY 왕사마귀 2003-09-04

남편 손전화의 액정이 또 문제를 잃으켜 서비스받으러 갔다.

왠걸?
좀 전의 장소에서 딴 곳으로 이전을 해다해서 확인 않고 간 책임도 있겠지만 이전에 대한 안내가 없었던 것부터 괴씸키 시작해서...

사자마자부터 부실한 부분이어서 교환을 원했지만 기기를 파는 곳에서 유야무야 아니지 마음 너그러운 호인 남편이 철석같이 그 사장을 믿어버린게 문제지...

문제가 됬던 액정화면을 수리했다더니...
오늘 확인해보니 교환도 않고 서비스 내역도 마치 고객의 실수로 해석하기 좋게 침수에 의해 어쩌구...있지도 않은 사실을 기재해 놓구 고객의 불편을 실수에 의한 것임을 어거지 쓰기에 바쁜 모습에 더 화가 났다.

기계가 부실하면 서비스가 확실하던지 친절하다든지...불편하지 않아야지...

손전화가 한 두 푼인가?

현대...망했다지,그래서 서비스도 엉망인가?

다시는 서비스 받고 싶지도 않다.

다음엔 다른 회사걸 사고 말테다...

 

서비스 확실한 곳으로.
만족할만한 서비스 받았던 곳 좀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