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가을이 시작되는 이 길목에서.....
눈을 감으면 아련히 피어오르는 향기가 있습니다
작년에가보았던곳의 메밀꽃이 너무도 아름다웠던곳
달빛을받아 피어있던 메밀꽃은 수줌은 미소를 머금은
소녀의 미소와 같았습니다.
어느덧 내나이 40하고도3.......
아직도 내 가슴에는 매밀꽃같은 소녀의 미소를 머금고 있는데.............
민들레의 이름을 제비꽃으로 바꾸었습니다.
누군가를 향하여 글을슬수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